AppSealing 스토리

AppSealing 존재에 대한 이야기를 게임에 대한 제 개인적인 이야기로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스타크래프트 시절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중에 제일 유명한 PC 게임

Starcraft BroodWar저는 스타크래프트를 정말 좋아합니다. 첫 확장팩이였던 브루드워 부터 스타2 까지요. 이 게임은 제가 좋아하는 요소들을 다 갖추고 있습니다. 전략을 세우고, 자원과 병력을 모아서 상대방과 싸워서 이긴다.

스타크래프트가 처음 나왔을때 친구들과 모여서 밤새도록 게임을 재미있게 즐겼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싱글플레이를 할때는 치트를 써서 게임을 즐겼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때 사용하던 치트코드는 게임 업계에서 유명해졌으며 그 중에 제일 유명하고 많이 쓰이던 치트코드가 있었죠.

Show me the money

이 치트코드는 바로 무료 미네랄과 가스를 충전시켜 줬습니다.

경고의 메시지

비디오 게임의 가치를 이해하기

내 병력을 빠르게 증가 시키기 위해 그 많은 자원이 있다는 것은 정말 좋았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있었습니다.

AI 상대를 쉽게 압도적으로 이길수는 있었지만 승리에 대한 기쁨이 사라져 버렸죠. 치팅을 통해 이기는 것은 영광 그리고 이기는 성취감이 없었던 것이죠. 단순하게 말하며:

치팅이 재미를 없애버렸죠

이것은 제가 정정당당하게 게임을 하는 것에 대한 가치를 깨닫게 해준 순간이였습니다. 한국의 e스포츠는 이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해주었습니다. 10년전에는 한국 외에는 e스포츠란 것이 없었습니다. 한국 사람들의 스타크래프트에 대한 열정이 가능하게 만든 것이죠.

저는 지금도 한국의 스타 프로리그의 팬입니다. 스포츠 처럼 이렇게 팬이 생겨나고 응원하는 일이 가능한 것은 스포츠 처럼 선수들이 훈련을 통해 항상 최상의 플레이를 보여 줄 수 있도록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치팅에 대한 결과는 엄격하게 처벌 받습니다. 왜냐하면 치팅에 대한 보호 또는 관리가 없으면 게임의 생명이 끝나기 때문이죠.

사람들은 믿음이 있으면 따르게 됩니다. 그리고 믿음을 주는 것은 안전이라는 기본적인 토대가 있어야 합니다. 게임 업계가 지속적으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게임이 치팅으로부터 보호 받아야 합니다.

콘텐츠 보안 분야에서 믿음이 있는 서비스

디지털 콘텐츠의 가치에 대한 이해

믿음과 안전은 서로 연관돼 있습니다. 저희는 보안 서비스를 믿음을 바탕으로 제공하면서 10년 넘게 고객과의 강한 관계를 구축했습니다.

AppSealing 서비스는 저작권 침해 방지 기술에 앞장서고 있는 (주)잉카엔트웍스의 벤쳐 회사 입니다. 오늘날 (주)잉카엔트웍스의 솔루션 및 서비스는 영상, 음악 그리고 온라인 교육과 같은 많은 디지털 콘텐츠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14년간 디지털 콘텐츠 보안에 매진해 왔으며, (주)잉카엔트웍스의 DRM 특허기술과 서비스는 미국 헐리우드 스튜디오로부터 기술인증을 받은 전세계에서 5 기업 중 하나로 헐리우드 스튜디오에서 공식적으로 지정한 DRM 공급 기업 입니다.

AppSealing 서비스는 모바일 게임 및 앱 시장에서 증가하고 있는 해킹 및 저작권 침해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모든것은 이름부터 시작 됐습니다. '실링'이란 단어는 앱을 외부 위험 요소로부터 보호 한다는 생각에서 나왔습니다.

AppSealing logo seal서비스 이름과 통일되는 로고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왁스 동봉의 모양을 이용하여 모양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뭔가 허전한 느낌이 있었으며 보안 및 해킹이라는 주제는 게임업계에서 차갑고 위협적인 분위기를 만듭니다.  게임이 해킹 당하고 있는 어두운 시대에서 저희 제품에 즐겁고 반가운 분위기를 주기 위해 웃는 얼굴의 모양을 만들었습니다.

결국 게임업계는 즐거워야 하니까요!

영화 콘텐츠 보호부터 모바일 게임 보호까지

저희가 존재하는 이유

엔터텐인먼트 업계에서 14년이란 경력이 있으며 주요 콘텐츠 공급자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 했습니다.

게임 개발은 창의적인 작업이며 당신은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에 자부심을 갖는다고 믿습니다. 게임 개발사 및 퍼블리셔들이 보안 쪽에 소중한 시간을 많이 할애 하는 것을 싫어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AppSealing이 존재합니다.

보안에 대해서는 저희가 해결해 드리고 개발에 더욱 집중하여 게임이 성공 할 수 있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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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ndre Phuong

Alexandre is the Head of Product Management at INKA Entworks, looking after the AppSealing division. After France and Thailand, he is now in Korea and is working on offering game developers an easy-to-use and robust mobile security service.